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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의 기억
Embroidered on Memory

김순임, 정문열, 조소희, 최성임, 최수정

2020.09.16 ~ 2021.02.28
  • 주최세화미술관
  • 후원흥국생명
  • 전시장소세화미술관 제 1,2 전시실
  • 관람무료
  • 전시해설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잠정 중단
    (별도 공지 시 까지)

세화미술관에서 《손의 기억 Embroidered on Memory》전을 개최합니다. 

 

섬유산업으로 부흥하여 현재의 모습을 이뤄 낸 태광그룹의 창립 70주년을 기념하여 

기획한 이번 전시는 섬유 매체를 수공예, 수행적 방식으로 다루는 작가들의 작품을 선보입니다. 

이로써 따뜻하고 꼼꼼한 손 작업의 가치와 그 안에 담긴 세밀한 삶의 기억들을 드러내고자 합니다. 

섬유의 부드럽고 유연한 특성이 살아있는 전시 작품들이 이 시대를 살아가고 있는 사람들을 

따스하게 감싸길 기대하며 "손의 기억" 전에 여러분을 초대합니다.

 

《손의 기억 Embroidered on Memory》

- 참여작가: 김순임, 정문열, 조소희, 최성임, 최수정 

- 일      시: 2020. 9. 16. - 2021. 2. 28. 

- 장      소: 세화미술관 제 1,2 전시실 

- 관람안내: 화-일 10:00-18:00, 목요일 10:00-20:30, 월요일 휴관

  ※코로나19 확산 상황에 따라 전시 관람 시간이 변동될 수 있습니다.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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